의류 도소매 정책자금 13억 사례 - 2년 탈락 후 핏 분석 SaaS 전환

의류 도소매 기업이 계획 단계의 서비스로 2년간 탈락한 뒤, 핵심 기능만 사업화해 신보 리틀퍼스트펭귄 10억, 중진공 2억, 초기창업패키지 1억까지 총 13억을 확보한 사례입니다.

처음에는 왜 막혔을까요?
이 기업은 의류 도소매 사업을 하면서 신체·발 사이즈 데이터를 분석해 의류를 추천하고 판매하는 SaaS를 만들고 싶어 했습니다.
문제는 2년 동안 직접 준비했지만 전부 탈락했다는 점입니다. 아이디어는 컸지만 실제로 평가할 수 있는 서비스와 실행 증거가 부족했습니다.
유인어스는 전체 기능을 한 번에 만들지 않았습니다. 핵심 기능만 덜어내어 먼저 작동하는 사업화 단계로 만들고, 그 상태에서 기관별 자금 전략을 연결했습니다.

직접 신청했을 때와 사업화 후의 차이
BEFORE
- 계획 단계 SaaS
- 2년 직접 준비 탈락
AFTER
- 핵심 기능 사업화
- 13억 확보·TIPS 준비

유인어스가 진행한 일
핵심은 자금 신청서를 먼저 쓰는 것이 아니었습니다. 기관이 평가할 수 있는 사업화 구조를 먼저 만들고, 그 다음 자금 신청 순서를 설계했습니다.

- 기능 덜어내기
- MVP 개발
- 성과 구조
- 기관별 설계
- 자금 신청
덜어내고 핵심만 먼저 만들었더니, 오히려 받을 수 있는 자금의 폭이 넓어졌습니다.— 사례 기업 대표 인터뷰

자금 조달 결과
사업화 구조를 만든 뒤 신청 결과는 달라졌습니다. 단일 기관에만 의존하지 않고, 기업 상태에 맞춰 여러 자금 경로를 순서대로 연결했습니다.


자금 이후의 성장 구조
이번 사례는 자금 확보가 끝이 아니라, 서비스 고도화와 매출 성장, 후속 자금으로 이어지는 선순환을 만드는 데 초점을 맞췄습니다.

현재 진행 상황
- 신보 리틀퍼스트펭귄 10억 확보
- 중진공 2억과 초기창업패키지 1억 확보
- TIPS 준비로 후속 성장 자금 설계
이 사례에서 가져갈 점
- 계획 단계 SaaS는 2년을 준비해도 떨어질 수 있습니다.
- 기능을 줄이고 핵심만 사업화하면 오히려 심사 리스크가 줄어듭니다.
- 도소매 기업도 플랫폼·데이터 서비스로 전환하면 자금의 폭이 넓어집니다.
숫자로 정리하면

마무리
계획을 키우는 것보다 먼저 작동하는 핵심을 만드는 것이 자금 전략입니다.

우리 회사도 비슷한 상황이라면, 먼저 사업화 구조와 자금 신청 가능성을 점검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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